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가 CTS 기독교TV와 손잡고 '행복한 다음세대만들기'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하고 추부길 이사장이 대표로 파견되어 범국민운동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 발족 예정인 '행복한 다음세대 만들기 범국민 추진위원회'와 '기독교추진본부' 는 국가를 지탱하는 두 축인 출산과 교육, 두 분야에 대한 종교적 책임을 통감하면서 출산장려와 함께 영유아때부터 창조적 지혜자로 양육하는 운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교회를 비롯한 종교기관이 카페 등의 공간을 제공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데이트에서부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의 모든 것을 지원하는 'All Care Center'를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국적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종교기관이 사라졌던 울타리공동체의 중심 축으로 부상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부모교육을 비롯하여 태교교실, 출산후 자녀들을 보육할 All That baby care Center 등도 전국적으로 설립할 계획으로 있어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큰 기대를 걸게 하고 있다.


우리 연구소의 추부길 이사장은 범국민추진위원회의 준비단장을 맡아 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사역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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