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가 자격기본법 제17조2항에 의해 2015-003734호로 가족상담사 민간자격등록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수련감독사를 배출했다.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 면목동에 위치한 세계로 캠퍼스에서 제1회 가족상담사 전문가 수련회를 열고 이어 1차로 시험에 합격하고 면접을 통과한 15명의 수련감독상담사와 1명의 가족상담전문가에게 자격증을 수여했다.

추부길 이사장 주재로 열린 이날 수련회와 자격증 수여식에서는 전요섭, 이돈규, 김용호, 노철우. 서용일, 곽정임, 김정희, 설면희, 이일우, 최영화, 한상희, 홍근미, 황미선, 황정은, 이진영 등이 수련감독상담사를 받았고, 전영신은 전문가 자격증을 수여받았다.

현재 40여 명의 학생들이 2급 과정을 수련중에 있어 이번에 자격을 취득한 수련감독상담사들이 이들의 슈퍼비전과 강의를 맡을 예정이다.

우리 연구소는 2016년 1월경에 학회도 발족시킬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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