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기독교TV가 주최하고 다음세대희망본부, 미래목회포럼이 주관하는 행복한 다음세대를 위한 한국교회 전략세미나가 오는 7월 21일(목) 오후 2시, 노량진에 위치한 CTS 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열리게 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박종순 목사가 문제제기 및 격려를 하며, 일산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가 좌장으로 심포지엄을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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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포지엄에는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인 추부길 교수가 '다음세대 희망본부와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하며, 고촌교회 박정훈 목사, 토브미션 권창규 박사 등도 발표를 하게 된다.

다음세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