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정상담연구소 임원진 개선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운영진이 대폭 개편되었다.


 이사장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로는 추부길 박사가 선임되었으며,


관리이사로는 서용일 박사, 김용호 박사, 노철우 박사, 이돈규 박사가,


상임이사로는 김정희 소장이 계속 맡게 된다.


한편 운영이사로는 홍근미 박사, 이향숙 박사, 전영신 집사, 한상희 권사, 설면희 박사 등이 선임되었으며,


감사는 홍근미 박사, 최원호 박사가 맡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운영진의 대폭 개편으로 한국가정상담연구소의 화려한 부활의 날갯짓이 시작되었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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