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연 2018.10.07 22: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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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이의 행복을 바라고 다른 이의 불행에 슬퍼하지. 사람한테는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사키 히로시’의 ‘도라에몽’ 신역 대사 중 나오는 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똑똑한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사랑의 마음으로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며 배려하면서 친절을 베푸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 이 세상의 위너가 아닐까? 
조건없이 베풀면 그 모든 것들이 몇 배가 되어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 
그것이 성경의 정신이다. [추부길 박사]